심평원 "개인정보 유출 한 건도 없어" 해명
- 최은택
- 2006-10-26 10:26:1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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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감서 거론된 200여 건은 정보요청 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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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은 25일 국감에서 거론된 200여건 개인정보 유출발언과 관련, 신청건수를 유출건수로 잘못 언급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심평원 관계자는 “안명옥 의원이 정보공개 청구가 들어왔을 경우 부서장 등이 임의로 처리하지 말고 심의위원회를 통해 엄격히 관리해야 한다고 질의했고, 김창엽 원장이 이를 수용하겠다는 취지에서 발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심평원 홍보실 관계자는 이와 관련 "정보공개 요청이 들어와 개인 등에게 정보를 공개한 건이 200여건 인 것을 유출로 와전됐다"고 해명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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