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대병원, KBS-공단 공동 농촌 의료봉사
- 이현주
- 2006-10-29 22:30: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우성 의료봉사단장, 지속적인 의료서비스 제공 약속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의료봉사는 고령화된 농촌 인구 분포를 감안해 고혈압, 당뇨병, 관절염 등 노인성 만성 퇴행성 질환과 골다공증, 구강질환 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의료봉사단은 박우성 단장을 중심으로 16명의 의료진과 간호사, 약사, 물리치료사, 방사선사 등 총 4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초음파기, 심전도기와 같은 특수 의료장비가 동원돼 진료와 검사가 동시에 이뤄졌다.
박 단장은 "농촌 지역주민들이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 있어 적극적인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9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10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