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 약국서 쌓인 스트레스 '훌훌'
- 강신국
- 2006-10-31 10:31:0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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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암산서 회원약사 등산대회...약사가족 20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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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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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회장은 "과중한 약국업무로 지친 몸과 스트레스를 풀어버리고 회원간 유대강화를 통한 화합의 자리가 되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불암산 등정을 마친 회원 및 회원가족은 유격장 공터에서 보물찾기를 하고, 과수원 식당에서 점심식사와 보물찾기, 어린이행운상을 시상식을 가졌다.
등산대회에는 약사 및 가족 200여명이 참석했다.
외빈으로는 권태정 서울시약사회장, 이경옥·박상룡 서울시약 부회장, 조찬휘 성북구 약사회장, 김상옥 노원구약사회장, 이은동 중구약사회장, 전영구 전 서울시약사회장이 참석했다.
*최다가족참가상 - 한미영 회원가족(한가족약국) *최고원로상 - 박춘일(동보약국), 김무경 (거창당약국) *행운대상 - 유창수(장안당약국), *금상 - 박비자(남경당약국) *은상 - 정문경(바오로약국 가족) *보물찾기 대상 - 장복주(남제당약국) *환경보호상 - 문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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