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불안증후군 치료제 시장규모 확대전망
- 윤의경
- 2006-11-01 03:40:1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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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티고틴 CDS 등 신약 3종 시장에 선보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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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불안증후군(restless legs syndrome) 치료제 시장 규모가 2005년 2억불에서 2015년에는 10억불까지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제약의료업계 연구자문회사인 디시전 리소시즈의 분석에 의하면 향후 하지불안증후군으로 진단되는 인구가 증가하고 특히 슈와쯔(Schwarz), 제노포트(Xenoport), 세로노(Serono)가 신약을 발매함에 따라 하지불안증후군 치료제 시장이 활기를 띌 것이라는 것,
슈와쯔는 피부패치 제형의 로티고틴(rotigotine) CDS를, 제노포트는 약물동력학적으로 개선된 제형의 'XP-13512'를, 세로노는 사피나마이드(safinamide)의 발매를 계획하고 있다.
디시전 리소시즈의 분석가인 줄리 커너 박사는 "슈와쯔의 로티고틴 CDS와 제노포트의 XP-13512가 승인되면 약물치료를 받을 환자 수가 4배로 증가하고 2015년까지 총 시장매출액이 6배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가장 발매에 성공할 약물로는 로티고틴 CDS를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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