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유전질환 전문센터' 운영
- 강신국
- 2006-11-01 12: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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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개소식...초대 센터장에 김현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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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은 오는 16일 '유전질환 전문센터'(센터장 김현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병원은 전문센터 개소를 통해 유전질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체계적이고 포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유전질환에 대한 치료와 연구의 전문성과 효율성 확보에 나설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초대 센터장에 임명된 김현주 교수는 "아주대병원 유전질환 전문센터가 유전질환자 및 그 가족들에게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질환 극복에 대한 희망을 줄 수 있도록 환자를 위한 센터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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