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관심부족 복약지도 대회 '반쪽' 행사
- 최은택
- 2006-11-02 21:51: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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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자 11명 중 9명이 대전시약 소속...외지 참가자 서울·경북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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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약사회(회장 홍종오)가 3년째 진행하고 있는 복약지도 경연대회가 약사사회의 관심 부족으로 반쪽짜리 행사로 치러지게 됐다.
대전시약은 3일 오후 7시 대전시약사회관에서 열린 제3회 복약지도 경연대회 참가자 11명을 2일 최종 확정했다.
그러나 참가자 11명 중 서울·경북 참가자 2명을 제외하고는 9명이 모두 대전지역 약사들로 구성됐다.
대회 참가자는 ▲대전시약 고미현(동해약국), 김경희(온누리프라자약국), 윤정옥(하나약국), 장수문(일성약국), 정일영(십자약국), 정혜진(온누리선사약국), 조현미(한국약국), 주향미(신생당약국), 홍순미(보령약국) ▲서울시약 이명희(이화약국) ▲경북도약 이문희(효성약국)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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