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藥, '사랑의 리퀘스트'에 2300만원 쾌척
- 한승우
- 2006-11-14 18:32: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손인자 회장, "이웃 사랑 규모있게 실천할 것"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손인자)는 최근 열린 병원약사회 창립 25주년 기념 총회에서 모금한 성금 2,300여만원을 11일 KBS 사랑의 리퀘스트 생방송에 출연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손인자 회장은 "이번 사랑의 리퀘스트 참여를 계기로 앞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회봉사 활동을 더 규모 있게 실천해가겠다"고 말했다.
사회를 맡은 김병찬 아나운서는 '병원약사들이 일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봉사'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성금은 병원약사회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손 회장은 지난 병원약사회 총회에서 앞으로 병원약사회가 어려운 이웃들을 돌볼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10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