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네크웍 '365mc 비만클리닉' 비전 선포
- 정시욱
- 2006-11-15 09:07: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한민국 대표 비만클리닉에 모든 역량 집중"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365mc비만클리닉(원장 김남철)은 15일 '대한민국 비만클리닉' 비전 선포를 통해 오는 2007년을 성장 원년으로 삼아 수도권 중심 전국 네트워크화를 추구해 국내 비만클리닉을 선도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김남철 원장은 “향후 성장 목표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비만클리닉으로 맞추고 이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고객으로부터 존경받고 신뢰받는 대표 비만클리닉이 되기 위해 고객 중심의 최고 의료서비스 제공, 비만치료의 표준화, 병원의 사회적 책임 이행" 등 3가지 미션을 수립했다고 전했다.
병원 측은 우선 최고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치료의 리더'를 내세워 다양한 생활건강 프로그램을, 365mc 부설 비만의학연구소를 중심으로 비만치료를, 다이어트와 관련된 교육 컨텐츠를 제공하는 ‘교육의 리더’ 전략을 각각 세웠다.
또 비만치료 표준화를 위해 시술방법, 상담과정, 비용구조 등 비만 클리닉 운영 표준화를 통해 고객을 위한 의료 서비스의 질적인 표준화를 이뤄낼 계획이다.
이에 365mc 비만클리닉 네트워크만을 위한 통합 전산 시스템의 개발을 올해 중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아울러 사회적 책임이행 부문 중 사회 이슈화된 비만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국민건강 교육, 365일 건강 나눔 캠페인 등 사회공헌 활동과, 성과를 사회책임보고서에 담아낸다는 복안을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10"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