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암·GIST 치료제 수텐, 반응율 31%"
- 정현용
- 2006-11-17 11: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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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안 데이비스 교수, 대한암학회 런천심포지엄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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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관기저종양(GIST) 및 신장암 치료제 ' 수텐'이 암환자에게 30% 이상의 반응율을 보였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화이자는 11회 대한암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호주 루드비히 암연구협회 이안 데이비스(Ian Davis) 교수를 초청, 이같은 내용의 런천심포지엄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데이비스 교수는 수텐 임상에 참여했던 연구자 중 한명으로, 이날 진행성 신장암과 위장관기저종양에 대한 수텐의 연구성과를 종합적으로 발표했다.
데이비스 교수에 따르면 수텐은 신장암 1차 치료제로 반응율(partial response)이 31%에 달했고 질환 안정효과(Stable disease)도 48%에 이른 것으로 확인됐다.
또 대조약인 인터페론에 비해서도 무진행생존기간(PFS)을 2배 증가시켜 차별적인 효과를 입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이자는 런천심포지엄과 함께 암학회 행사장에 수텐의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작용기전 특성과 질환을 설명하는 그래픽을 마련, 종양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벌였다.
한편 수텐은 글리벡에 실패한 위장관기저종양 치료와 면역요법에만 의존하고 있는 진행성 신장암의 1차 치료제로 식약청 사용 승인을 받았으며 내년 상반기경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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