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 지역 복지시설 2곳에 약손사랑
- 강신국
- 2006-12-15 10:18: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프란치스꼬의 집'-'작은 예수의 집'에 성금전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진우, 위원장 임정인)는 13~14일 관내 노숙자 쉼터인 '프란치스꼬의 집'과 '작은 예수의 집'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김형근 회장은 "추운 겨울, 주변의 불우이웃을 돕기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며 "훈훈한 마음을 나누는 연말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5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6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7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