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이금기 회장, 뉴질랜드 의사당서 발표
- 박찬하
- 2006-12-15 21:32: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뉴 경제협의회 주최 행사...'한국기업 투자 성공사례'
- PR
- 약사님을 위한 정보 큐레이션! 약국템 브리핑 팜노트 '감기약' 편+이달의 신제품 정보
- 팜스타클럽

이 회장은 한-뉴 경협위 위원장 자격으로 개회식에 참석, 한국측 대표로 일동후디스와 뉴질랜드간 교역과 투자환경을 골자로 하는 ‘한국기업 투자 성공사례 및 확대방안’을 발표했다.
행사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이 회장은 "아기들에게 청정 유아식을 공급하겠다는 사명으로 뉴질랜드를 선택한 것이 기업의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됐다"며 "특히 뉴질랜드는 60년간 A급 전염병이 한 건도 없었고 농약, 항생제, 성장호르몬을 사용하지 않는 등 세계 최고의 낙농 기술과 인프라를 갖췄기 때문에 앞으로도 교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한-뉴 경제협의회 주최로 한국과 뉴질랜드 기업인 약 1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어려워진 약사국시에 수험생 '진땀'...합격률 90% 붕괴?
- 2침묵하는 롯데…광주 광산 대형마트 내 창고형약국 입점 갈등
- 3교사라더니 2600만원 먹튀... 약국 대상 사기 주의보
- 4코스피 5000시대 열었지만...들쭉날쭉 제약바이오주
- 5"업무조정위 가동 땐 약사-한약사 갈등 행정논의 가능해져"
- 6가다실에 결국 백기 든 서바릭스…국내 시장 철수 결정
- 7‘33년 한림맨’ 장규열, 한림제약 단독 대표 선임
- 8"통합돌봄 성패, 보건간호사 손에 달렸다"
- 9캄지오스, 청소년 심근병증서도 효과...적응증 확대 청신호
- 10'원격 모니터링' 메쥬, IPO 도전…예상 시총 최대 2099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