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츠카, 임상부문 강화전략 집중
- 정현용
- 2007-01-19 17: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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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훈 이사 의학부 발령...주변국 임상 협력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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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츠카제약(대표 엄대식)이 의학부 임원을 추가로 발령하는 등 임상부문 강화방안에 몰두하고 있다.
오츠카는 연초 조직개편에서 박홍진 상무와 함께 활동할 의학부 담당 임원으로 공장장을 역임한 이승훈 이사를 임명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는 또한 임상연구 조직을 확대하기 위해 홈페이지(www.otsuka.co.kr)를 통해 CRM, GCP-QA, RA 등 임상·개발분야 인력을 모집하고 있다.
이외에도 회사는 정책적으로 스몰글로벌(Small global)로 분류되는 일본, 중국 등의 국가와 1상 임상부터 단계적으로 협력체제를 구축해 국내 임상기술 수준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오츠카 박홍진 상무는 "회사의 지속 성장 가능한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제품의 라인업 및 기존 제품의 부가가치 증대가 근간이 되는 만큼 스몰글로벌 전략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신제품을 신속히 도입하고 기존 제품의 EBM 강화 및 신규 적응증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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