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정 비만약 부작용사례 보고 협조 요청
- 정웅종
- 2007-04-24 15:30: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의사협회 등 관련단체에 공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약청이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향정 비만치료제 부작용 사례 수집에 나섰다.
식약청은 최근 의사협회 등 관련단체에 공문을 보내 "향정신성의약품 식욕억제제 등 비만치료제의 사용이 증가되고, 오남용에 의한 부작용 발생 등 문제가 제기되고 있어 비만치료제 관련 부작용 사례에 대한 부작용 신속 보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7“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8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9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