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수협, 일본 CPhI 참가 1,200만불 수출계약
- 박찬하
- 2007-04-25 13: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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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네릭 확대로 수출 호기" 평가...미국·중국 행사도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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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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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은 동우신테크, 동우약품, 삼양웰푸드, 제노텍, 안국약품, 에스텍파마, 제일약품, 한미정밀화학, 한올제약 등 총 9개 업체로 구성됐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중국, 인도, 영국 벨기에 등이 국가관을 구성해 참가했으며 캐나다, 미국, 프랑스, 독일, 스위스 등 21개국에서 419개 업체와 1만3,374명의 바이어가 전시장을 방문했다.
의수협 관계자는 "일본 제네릭 시장 규모가 정부의 보험재정 절감정책에 힘입어 점점 더 커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수출시 일본 약사법 개정에 대한 대비도 철저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중국과 인도 업체들이 일본에 API(원료의약품)를 공급하기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한편 의수협은 4월 25~26일 이틀간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MedTrade Spring 2007'과 6월 중국 상해에서 개최되는 'CPhI China 2007'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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