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안산병원, 의무기록정리 우수부서 포상
- 최은택
- 2007-04-26 16:51: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우수 '소아과'-우수 '안과' 선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고려대 안산병원(원장 박영철)이 의무기록정리 최우수부서를 선발 지난 25일 자체 포상했다.
병원 측에 따르면 지난해 의무기록정리 최우수 부서 소아과, 우수부서 안과를 각각 선정돼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
이번 평가는 2006년 3월부터 2007년 2월까지의 퇴원차트 반납율, 월평균 정리율, 재원일수, 퇴원요약 전산입력율, 스탭서명완결률 등의 항목을 심사해 선정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7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