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솔, 내달 사마귀 제거 냉동수술기 출시
- 이현주
- 2007-04-27 10:59: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통증·피부손상 없어 시술 후 세수 가능...휴대·보관 용이

회사측에 따르면 부작용이 없고 통증이 적어 마취를 하지 않고도 사마귀를 제거할 수 있으며 또한 디메틸에테르(Dimethyl ether), 프로판(Propane), 이소부탄(Isobutane)의 혼합액이 170ml짜리 에어졸로 분무기에 담겨 있기 때문에 휴대하기 편하고 보관이 용이하다.
또한 현재 국내에서 사용되고 있는 레이저나 냉동수술기(Liquid Nitrogen)와 달리 별도의 장비 없이 간단하게 시술 가능하고, 초기 설치비용이 따로 들지 않는다.
이와함께 시술 전 마취가 필요 없기 때문에 신속하게 시술을 받을 수 있고 시술 후 흉터와 출혈이 전혀 없어 곧바로 세수를 하거나 물이 닿아도 걱정이 없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인솔은 "'히스토프리져'가 기존에 사용하는 냉동수술기와 레이저보다 환자가 편안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다는 점과 완치율이 훨씬 우수하다는 점을 집중 홍보할 것"이라며 "한층 더 진화된 냉동치료를 국내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5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6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7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8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9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