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제약 약가심의, '당월 접수분 익익월'에
- 최은택
- 2007-04-29 13:02: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제약사에 통보...산정기한 조정 원점회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복제의약품에 대한 약제결정 위원회 안건상정 일정이 종전대로 당월 접수분을 익익월에 논의하는 방향으로 최종 확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제약협회는 심평원이 복제약 약제결정신청 품목에 대해 종전과 같이 ‘당월 접수분에 대해 익익월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상정’으로 상정일정을 시행키로 알려왔다고, 각 회원 제약사에 통보했다.
심평원은 이에 앞서 지난 2월 제약사에 공문을 보내 복제약에 대한 위원회 상정일정을 당월16일부터 익월 15일까지 접수분을 익익월 위원회에 상정한다고 통보했다가, 제약사들의 반발에 부딪쳐 4월까지 잠정 유보했다.
심평원은 이어 5월 시행목표로 제약사들로부터 의견수렴을 진행했으나, 결국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제도시행 초기에 관련 제약사의 의견수렴 절차를 충분히 거치지 않았다가, 조정안을 폐기하게 된 셈이다.
관련기사
-
복제약 결정신청, 위원회 상정일정 '원위치'
2007-03-19 14:0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7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