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약, 약국 87곳 처방전 폐기
- 강신국
- 2007-04-29 19:50: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효기간 경과 처방전 11톤 분량 분쇄처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구약사회는 최근 78개 약국의 유효기간이 경과한 처방전 1만1,780kg을 재활용 처리 전문업체인 경인리싸이클링을 통해서 분쇄 처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유효기간 경과 처방전 처리사업은 남기용 사무장이 폐기처분 신청약국을 직접 방문해 처방전의 수거과정에서부터 분쇄후 압축과정까지 전과정을 감독, 혹시 발생할 수 있는 처방전의 분실에 철저히 대비했다.
구약사회는 매년 4월 중순을 기해 유효기간 경과 처방전의 단체폐기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 폐기된 처방전은 2004년 3월까지의 처방전들로 보관기간 3년이 경과한 것들이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7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