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인플루엔자 백신전략 정책토론회 개최
- 홍대업
- 2007-04-30 13:42: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강기정 의원, 내달 3일 국회 헌정기념관서 진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신정인플루엔자 대유행 백신전략 정책토론회’가 다음달 3일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를 주최하는 열린우리당 강기정 의원(보건복지위원회)은 “현재 세계 보건계에 있어 초미의 관심사는 조류인플루엔자(H5N1)에 의한 인체 감염 및 사망”이라며 “조류인플루엔자 감염시 사망률은 60% 수준으로 치명적이고,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지속적인 변이의 가능성은 신종인플루엔자 대유행을 경고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강 의원측은 “이를 예방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은 백신접종”이라며 “국가 보건 안보 측면에서의 ‘신종인플루엔자 대유행 백신전략 정책토론회’를 개최, 각계의 관계자 및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의 좌장은 서울대 이환종 교수가, 주제발표는 고려대 김우주 교수가 각각 맡았다.
지정토론자로는 질병관리본부 고운영 예방접종관리팀 팀장, 식약청 이정석 생물의약품안전팀장, 성백린 연세대교수, 목암생명공학연구소 박만원씨 등이 참석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7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