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파트타임 약사 인력풀제 시행
- 강신국
- 2007-05-07 10:47: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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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무약사위원회 주관 '약사인력관리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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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이세진)가 파트타임 약사 인력풀 제도를 시행한다.
시약사회는 약사들의 과다한 업무를 해소하고 건강한 약국 환경 도모를 위해 근무약사위원회 주관으로 '약사인력관리센터'를 운영키로 했다고 7일 밝혔다.
파트타임 약사는 1시간 1만5000원의 수당을 받게 되며 1일 4시간 이상 근무를 기준으로 한다. 여기에 교통비와 식대는 2만원으로 별도 산정된다.
시약사회는 오는 12일까지 신청자 접수를 받은 뒤 21일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할 방침이다.
시약사회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일로 약국을 비워야 할 때나 상근 근무약사 채용이 부담되는 약국에서 활용하면 된다”고 말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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