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 홍보대사에 '하얀거탑' 김명민씨
- 류장훈
- 2007-05-08 13:41: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학다큐 '닥터스'로 인연…국민건강증진 계몽운동 나서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김명민씨는 지난 8일 지훈상 연세대 의료원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위촉식을 갖고 ‘세브란스 건강홍보대사’에 위촉됐다.
이날 위촉식에서 김씨는 “외과의사를 연기하며 환자들과 의료진들의 애환을 조금이나마 알게 됐다”며 “세브란스 건강홍보대사로 자긍심을 갖고 국민건강 지킴이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지훈상 연세대 의료원장도 “대중의 큰 사랑을 받는 공인을 기관의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환자들의 고통과 의료진들의 노력을 부디 잊지 말고 앞으로도 좋은 활동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김명민씨의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그동안 세브란스병원에서 촬영하고 있는 MBC의 의학다큐멘터리 ‘닥터스’의 메인 MC로 활동하는 인연으로 이뤄졌다.
이에 따라 김명민씨는 앞으로 3년 간 연세대 의료원 세브란스병원이 주최하는 국민 건강증진을 위한 계몽활동과 각종 행사에 도우미로 활동하게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4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5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6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7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8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9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 10담배소송 항소심도 공단 패소..."3심 상고 적극 검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