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성정책 자문 '독성물질연구협의체' 출범
- 가인호
- 2007-05-09 23: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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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성연, 학계 연구계 업계 등 28명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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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독성연구원(원장 최수영)은 최근 '독성물질연구협의체'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독성협의체는 관련 학계, 연구계, 산업계, 관계 부처 및 시민단체 등의 전문가 총 28인으로 구성됐다.
독성연은 협의체 운영을 통하여 인체유해가능물질에 대한 독성연구 현황과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파악해 취약부분 해결을 위한 대안 모색을 통해 효율적인 식& 8228;의약품안전관리정책 지원을 위한 독성연구 방향설정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독성연구원은 협의체 운영의 경우 당해년도 운영 방향, 향후 의제 의견제시와 사회적 현안물질로 인한 사건발생 시 대처 및 해결책 연구 협의 등 독성연구 추진과 관련한 모임도 가질 예정이다.
이런 활동으로 민& 8228;관& 8228;산& 8228;연 간 긴밀한 독성물질 연구 공조체계를 구축하여 보다 원활하게 국내 외 독성관련 현황 파악 및 정보를 공유하게 될것이라는 것이 독성연의 설명이다.
한편 독성연은 식약청의 독성연구와 관련한 단기 및 중장기 연구방향 제시, 대상물질 및 독성시험 발굴, 독성정보 DB 보완사항 검토 등 인체유해가능물질 연구 전반에 대한 전문가적 의견을 제시함으로서 독성연구원 연구의 효율성 향상과 국민 요구에 부응하는 환류시스템 구축에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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