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약, 북한이탈주민 돕기에 팔걷어
- 강신국
- 2007-05-10 09:09: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탈북가정 55곳에 구급의약품 지원

구약사회는 9일 오후 3시 구로경찰서에서 북한이탈주민 구급의약품 후원행사를 개최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북한이탈주민 가정 55곳에 의약품 구급함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응구 회장을 비롯해 최명신 부회장, 곽성죽 감사와 탈북자 5명이 참석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6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7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 8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9다산제약, 매출 1100억·현금 3배…IPO 체력·신뢰 입증
- 10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