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구로-남촌재단, 희귀질환 지원협약
- 최은택
- 2007-06-06 15: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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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단, 의료비 지원...병원, 의료서비스 제공

남촌복지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제적인 어려움과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향후 1년간 1억원 이상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구로병원은 기탁금으로 희귀질환 환자들에게 필요한 제반 의료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오동주 구로병원장은 “의료 혜택을 잘 받지 못하고 있는 희귀질환 환우들과 가족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남촌복지재단과 함께 보다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의료비를 지원하는 남촌복지재단은 허창수 현 GS그룹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공익법인으로 저소득계층의 자립기반 조성을 위한 사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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