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찾아가는 병의원 친절세미나' 화제
- 가인호
- 2007-06-11 09:13: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02년부터 6년간 509회, 맞춤형 특강 강화

한미약품은 지난 2002년부터 시작된 세미나가 올 5월까지 무려 509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측은 "병 의원의 이미지는 환자와 접촉이 잦은 간호사, 조무사의 친절도로부터 시작된다"며 "친절 세미나는 이들의 서비스 질 향상을 통해 병 의원의 이미지를 높여줄 수 있게끔 도와주는 것이 목적"이라고 말했다.
한미약품은 병의원 친절세미나의 경우 6년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등 특화시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올해들어 5월까지 전년대비 14% 늘어난 80회의 지역 세미나를 소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관계자는 "방이동 본사에서 매달 1회씩 정기적으로 세미나를 여는 것은 물론 어느 지역, 어느 병 의원에서든 요청만 있으면 전문 강사진을 파견하는 지역 세미나도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미약품은 "친절교육 세미나를 받은 병 의원의 호응도가 무척 높아 지속적으로 지원활동를 강화해나갈 예정"이라며 "앞으로는 단순한 2시간 특강이 아닌 각 병원의 상황을 미리 파악해 병원의 문제점, 개선방향 등을 분석하는 형태로 강의를 진행해 갈 계획" 이라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찾은 정은경 장관에 "20일 뒤 약포지 재고 바닥" 호소
- 2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3원료약 업체, 실적 동반 악화…약가개편·고환율에 생존 기로
- 4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임박
- 5[단독] 하원제약, 완전자본잠식·의견거절…계속기업 의문
- 6소송 이긴 실리마린은 왜 급여재평가를 다시 할까?
- 7약포지·시럽병 대란…약사회 "장기처방, 원포장 조제 권고"
- 8조제용 비염치료제 소분 판매한 약사…환자 민원에 발목
- 9삼성메디슨, 매출 6천억 시대 개막…매출 88% 해외서 벌어
- 10[기자의 눈] 약사가 '졸음주의 앵무새'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