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대기업 유착관계 주장에 사과"
- 홍대업
- 2007-06-13 10: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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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약, 경실련 공개질의에 회신...감정적 판단서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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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지난 4일 일반약 약국외 판매저지와 관련된 성명서에서 시민단체가 대기업과 유착관계에 있다는 주장에 대해 경실련에 사과했다.
서울시약은 성명서 내용과 관련 경실련이 5일 서울시약측에 공개질의한 데 대해 이같이 회신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울시약은 회신에서 “성명내용에 있는 시민단체는 경실련을 지칭한 것이 아니며, 대기업과의 유착관계 주장 역시 본회의 감정적 판단에서 비롯돼 본의 아니게 표현된 것에 대해 정중히 사과했다”고 말했다.
서울시약은 이와 함께 “향후 약사들이 약의 전문가로서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대국민접근성 강화운동에 뜻을 같이 해달라고 당부했다”고 덧붙였다.
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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