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니온제약, 원주에 KGMP 공장 증축
- 가인호
- 2007-07-02 21:33: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년 매출 500억대 진입 위해 최선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유니온제약의 이번 공장 증개축은 매출 증대에 따른 KGMP공장 증축과 부대시설확장의 필요성에 따른 것.
현 공장시설 옆 부지에 나란히 세워지게 될 이번 신축건물은 1,000㎡로 9월 말경에 완공할 예정이다.
이날 기공식에서 백병하 사장은 “회사 발전을 위해 노력해 준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치하하고 “공장 증축을 계기로 국민건강을 위한 한층 발전된 제약기업의 변모를 보여주자”고 강조했다.
회사인수 6년 만에 연매출 300억원대를 이룩한 유니온제약은 이번 공장 증축을 계기로 내년 매출 500억 달성을 위해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한국유니온제약은 이미 2006년 6월 오송생명과학단지에 입주 계약을 체결을 완료하였으며 향후 뛰어난 접근 인프라를 갖춘 오송단지의 장점을 활용하여 수출경쟁력과 제품경쟁력을 갖출 뿐만 아니라 선진국형 c-GMP 기준에 부합되도록 건립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시총 1위 찍고 급락…박사 1명 R&D '신뢰 흔들'
- 2약가인하 압박 전통제약, 원가구조 악화…비급여사는 탄탄
- 3내일부터 약물운전 단속…운전위험·금지약물 리스트 논란?
- 4수액백에 나프타 원료 우선 배정…식약처, 규제 지원 방침
- 5협업 늘었지만 성과 달랐다…디지털 헬스, 성패 가른 조건
- 6약국 58평+H&B 1000평…청량리 드럭스토어 가보니
- 7약물운전 단속, 1단계 현장평가→2단계 시약·혈액검사
- 8"비닐봉투 부족"…소모품 대란에 약국 장바구니 캠페인 등장
- 9탈모약 피나스테리드, 성기능 장애 따른 자살 충동 경고
- 10[기자의 눈] 견실한 제약사 영점 맞춰 제네릭 잔혹사 끝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