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약청, 남대문 상인 대상 지도교육
- 박찬하
- 2007-07-05 19:32: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4분기 중 실시, 부정·불량 의약품 유통 관련
서울지방식약청이 남대문 수입상가 상인들을 대상으로 부정·불량 의약품 유통 관련 지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교육은 남대문 상인이나 관리사무소 등으로부터 관계법령에 대한 이해부족과 불법 의약품 취급에 대한 인식전환이 필요하다는 요청이 있어 추진된다.
서울식약청은 올 4/4분기 중 이들을 대상으로 한 지도교육에 들어간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졸음주의 스탬프 찍어주세요" 강서구약, 전회원에 배포
- 2거점도매 시위에…대웅 “협력 기반 유통 혁신 모델” 반박
- 3마약 등 운전금지 약물, 복약지도서 빨간색으로…준비 한창
- 4불용 캐니스터 문제 해결 나서니…"약국서 4503건 보상 성과"
- 5지오영그룹, 매출 5조원 돌파…"3자‧4자 물류 성장 견인"
- 6비보존, 어나프라 고농도 제형 유라시아 특허…2043년까지 독점
- 7"맞춤 상담으로 전문성↑" 메디코치 협력약국 450곳 돌파
- 8제이비케이랩, 약국 실전 노하우 담은 ‘상담의 신’ 출간
- 9"창고형 약국 개설 개탄" 도봉강북구약, 확산방지-대책마련
- 10강서구약, 대형약국 개설에 인근 회원들 소집…의견 청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