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막검사로 조기 노인 치매신호 알아낼 수
- 윤의경
- 2007-07-16 01:47: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혈압 노인에서 망막독성이 치매 위험 2배 높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망막혈관 검사로 노인환자의 정신기능 및 치매 위험을 알아낼 수도 있다고 Stroke지에 실렸다.
호주 멜버른 대학 안과연구센터의 티엔 인 웡 박사와 연구진은 69-97세의 노인 2천2백여명을 대상으로 망막사진을 촬영하여 분석했다.
연령, 당뇨병, 흡연 여부 등의 요인을 조정한 결과 망막독성이 있는 경우 표준인지기능 점수가 39점으로 망막독성이 없는 경우의 41점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혈압인 경우 망막독성은 치매를 일으킬 위험을 2배 높인 반면 고혈압이 없는 경우에는 이런 위험 상승과 관련이 없었다.
연구진은 망막독성은 뇌의 혈관에 손상이 있다는 조기 신호일 수 있다면서 고혈압이거나 치매인 환자에서 망막독성과 인지기능 저하는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결론지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3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4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5'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8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9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10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