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윤리위원-윤리담당임원 연석회의
- 홍대업
- 2007-07-17 22:09: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6일 12시...약사윤리강령 개정-당번·심야약국 등 논의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오는 26일 윤리위원 및 분회 윤리담당임원 연석회의를 열고, 약사윤리강령 개정 및 당번·심야약국 운영에 관해 논의한다.
서울시약은 약사윤리강령 개정안에 포함된 ▲처방검토·복약지도 ▲평생학습 ▲새로운 약학정보와 지식수용을 위한 평생학습 ▲투명한 의약질서 확립 등의 내용을 보다 면밀히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
또, 일반약 슈퍼판매 여론을 차단하기 위한 당번·심야약국에 관해서도 서울시약 차원에서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연석회의에는 각구 분회 윤리담당임원 가운데 한 명은 필히 참석해야 하며, 25일 오전까지 명단을 서울시약에 통보해야 한다.
이번 회의는 26일 12시 서울시약 회의실에서 개최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약국,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전국 체인화 시동
- 2'혼합음료 알부민' 1병당 단백질 1g뿐…"무늬만 알부민"
- 3피타바스타틴 허가 역대 최다...분기 1천억 시장의 매력
- 4HK이노엔 미 파트너사, '케이캡' FDA 허가 신청
- 5성장은 체력 싸움…제약사 경쟁, 신뢰로 갈린다
- 6SK바사·롯바도 입성…송도, 바이오 시총 156조 허브로
- 7급여재평가 탈락 번복 첫 사례...실리마린 기사회생하나
- 8동구바이오제약, 박종현 부사장 영입…미래전략부문 강화
- 9일동제약, 이재준 투톱 체제…비만 신약 사업화 검증대
- 10공공의대 의전원 형태로...15년 의무 복무 가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