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8월 정률제 대비에 '구슬땀'
- 강신국
- 2007-07-24 15:03: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률제 세미나 열고 회원약국 대처 요령 등 소개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시약사회는 23일 저녁 10시 약사회 3층 강당에서 정률제 대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오흥설 박사는 '정률제 대비 복약지도를 통한 판매기법' 강좌를 통해 병의원을 기피하는 환자들에게 복약지도를 통한 일반약, 건기식 등의 판매에 매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조상일 부회장은 바코드 기기의 경우 많은 회원들이 단체로 구입을 해야 구입비와 월 사용료를 최대한으로 인하할 수 있다’며 회원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김균 정보통신이사는 정률제와 관련된 회원 약사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세미나에는 대웅제약이 후원사로 참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란 흰자가 약으로 둔갑?"…알부민 음료 열풍의 허상
- 2성장 공식이 바뀐다…제약사 전략, 좌표를 다시 찍다
- 3제미글로·엔트레스토 분쟁 종결 임박...미등재특허 관건
- 4식약처 약무직, 6급 상향이라더니 왜 7급 채용을?
- 5주인 바뀌고 조직 흔들…씨티씨바이오, 시총 1천억 붕괴 위기
- 6대원, 코대원에스 이어 코대원플러스도 쌍둥이 전략
- 7[데스크 시선] 혁신 뒤에 숨은 이상한 약가정책
- 8P-CAB 후발주자 맹추격...자큐보 구강붕해정 가세
- 9유일한 쿠싱병 치료제 '이스투리사',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파드셉+키트루다 방광암 급여, 국회 국민동의 청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