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라이셀·프리그렐, 9월 첫 약가협상 진행
- 최은택
- 2007-07-25 10:00: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제급여평가위 급여결정...복지부 내달 초 협상명령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BMS의 슈퍼글리벡 ‘ 스프라이셀’과 종근당의 플라빅스 개량신약 ‘ 프리그렐’이 새 약가제도에 따라 오는 9월 중 첫 약가협상을 진행한다.
심평원은 약제급여평가위원회가 지난 20일 약가협상 대상 약물인 ‘스프라이셀’과 ‘프리그렐’에 대해 급여결정을 내려, 이번 주중 복지부에 문서 통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복지부가 내주 중 협상 명령을 내리면 건강보험공단은 가격 협상 절차에 공식 착수하게 된다.
공단 약가협상지침에 따르면 공단과 제약사는 각 5인 이내에서 협상단을 구성하게 되며, 첫 협상은 공단이 제약사에 협상장소와 시간 등을 문서통보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진행한다.
따라서 첫 협상은 오는 9월 중순 이후에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심평원 관계자는 이와 관련 “관련 자료가 이미 공단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문서통보 등 협상을 위한 요식절차만 남아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공단 관계자도 “관련 서류를 대부분 리뷰하고 협상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단과 각 제약사는 신청약제의 사용량과 약제급여평가위원회가 평가한 신청약제의 보험급여 범위 등을 고려해 상한금액을 결정하고, 특별한 문제가 없는 한 협상개시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약가협상 합의서를 작성하게 된다.
한편 첫 경제성평가 대상 신약으로 지난 3월 ‘스프라이셀’과 함께 약제결정 신청서가 접수된 아스텔라스제약의 과민성방광치료제 '베시케어정'은 내달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서 급여여부가 심의된다.
관련기사
-
'슈퍼글리벡', 약물경제성평가 첫 시험대에
2007-04-09 07:10
-
플라빅스 개량신약 '프리그렐' 급여 받아내
2007-07-21 07:0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4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5"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6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7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8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9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10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