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김명애 약사, 송음여약사 봉사상
- 한승우
- 2007-09-14 1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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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GO 결성해 매주 외국인 노동자 무료투약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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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약사는 NGO 단체인 '함께하는 약사회'를 결성해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해 매주 무료투약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것이 알려져 봉사상을 받게 됐다. 김 약사는 "부산은 여약사운동의 발원지라 불릴 정도로 수많은 여약사님들이 봉사와 희생을 통해 약사사랑을 실천하고 있다"며 "그 분들을 두고 이런 상을 수상하게 되어 송구할 따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옥태석 회장을 비롯, 김외숙·김정숙·배효섭·유영진 부회장, 최정신 위원장, 허춘희·전은숙 전 여약사회 총무와 동성제약 이양구 사장, 여약사신문 박경태 사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송음여약사 봉사상은 동성제약(사장 이양구)과 여약사신문(사장 박경태)공동주관으로 봉사활동에 매진하는 여약사들을 선정해 연 1회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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