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뇌졸중·심근경색 예방 TV광고 방영
- 강신국
- 2007-09-14 20:03: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5일부터 광고...엑스레이 기법 동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보건복지부가 뇌종중·심근경색증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대국민 홍보에 착수한다.
복지부는 뇌종증 등의 위험요인에 대한 TV공익광고를 방송 3사를 통해 15일부터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복지부는 올해 제작된 심뇌혈관질환 예방 TV공익광고에서 육안으로 볼 수 없는 인체 내부의 변화를 '엑스레이 기법'을 사용했고 뇌졸중, 심근경색증이 발생하기 전까지 신체 내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구체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뇌졸중 심근경색증 예방 TV 광고는 지난해에 이어 질병관리본부와 7개 전문학회로 구성된 심뇌혈관질환 홍보위원회가 공동제작했고 매체 송출료 마련을 위해 매칭펀드가 조성됐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2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3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4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5'창고형 약국' 공습에 첫 폐업 발생…기존 약국 생존 위기
- 6"늘어나는 가루약"…약국·병원, 왜 '분쇄 조제'에 내몰렸나
- 7유한양행, 렉라자 로열티 재투자…레시게르셉트 2상 가속
- 8약값 깎기 바쁜 정부…사용량 통제 없는 건보절감은 '공염불'
- 9'카나브' 약가인하 왜 적법하다 판결했나…핵심은 동일제제
- 10약가인하 전 1개월 리드타임 도입…약국 행정 부담 줄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