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부터 한국의료체험전...관광상품 개발
- 강신국
- 2007-09-16 21:39: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국제의료서비스협회 주관...미국·일본 대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 의료관광 상품 개발을 위한 해외환자 유치전이 시작됐다.
민관 공동협의체인 한국국제의료서비스협회의는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미국, 일본 주요 해외환자 유치 대상국가를 대상으로 한국의료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 일본, 캐나다, 싱가포르, 블라디보스톡의 주요 의료전문 에이전트(Agent), 보험사, 미용 및 건강 전문 잡지사, 여행사 등에서 약 20여명이 초청된다.
해외 참석자들은 한국국제의료서비스협의회에 소속된 28개 의료기관에서 제공하는 의료체험 프로그램 직간접적으로 체험하게 된다.
또한 20일에는 '한국의료관광 세미나'를 개최, 아시아 국가 의료관광 오늘과미래, 한국 의료관광의 발전방향에 대한 국내외 전문가들의 진단을 듣게 된다.
이에 대해 복지부 관계자는 "한국의료체험행사 및 의료관광세미나를 계기로 국내 의료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2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3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4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5'창고형 약국' 공습에 첫 폐업 발생…기존 약국 생존 위기
- 6"늘어나는 가루약"…약국·병원, 왜 '분쇄 조제'에 내몰렸나
- 7유한양행, 렉라자 로열티 재투자…레시게르셉트 2상 가속
- 8약값 깎기 바쁜 정부…사용량 통제 없는 건보절감은 '공염불'
- 9'카나브' 약가인하 왜 적법하다 판결했나…핵심은 동일제제
- 10약가인하 전 1개월 리드타임 도입…약국 행정 부담 줄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