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샘물봉사단, '천사의 집' 봉사활동
- 박동준
- 2007-09-17 13:26: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원생 대상 레크레이션, 위문품 전달 등 봉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 달초 봉사단은 경기도 일산의 사회복지시설 '겨자씨 사랑의 집'에서 창단 이후 첫 번째 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다.
17일 심평원에 따르면 신현수 관리상임이사, 진덕희 봉사단장 등 20여명의 임직원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천사의 집에서 청소, 세탁, 목욕보조 등의 노력봉사 및 레크레이션과 함께 쌀, 김치, 반찬 등의 위문품으로 전달했다.
‘천사의 집’은 정신지체 뇌성마비 환자 수용시설로써 매년 심평원이 위문품과 기부금 등을 전달해 왔으나 샘물봉사단 창단을 기점으로 직원들이 직접 시설을 방문하는 참여 봉사활동으로 확대하게 됐다는 것이 심평원의 설명이다.
신현수 관리상임이사는 직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이 지속될 것을 약속했으며 진덕희 단장 역시 이번 봉사활동을 기점으로 소외계층을 먼저 찾아가는 실천적 봉사를 펼쳐나갈 것을 다짐했다.
한편 샘물봉사단은 직원들이 능력에 맞는 봉사를 시행, 실천하는 봉사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최근 의료봉사팀, 교육봉사팀, 레크레이션팀, 노력봉사팀, IT봉사팀, 동아리팀 등 기능별로 조직을 재정비 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2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3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4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5'창고형 약국' 공습에 첫 폐업 발생…기존 약국 생존 위기
- 6"늘어나는 가루약"…약국·병원, 왜 '분쇄 조제'에 내몰렸나
- 7유한양행, 렉라자 로열티 재투자…레시게르셉트 2상 가속
- 8약값 깎기 바쁜 정부…사용량 통제 없는 건보절감은 '공염불'
- 9'카나브' 약가인하 왜 적법하다 판결했나…핵심은 동일제제
- 10약가인하 전 1개월 리드타임 도입…약국 행정 부담 줄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