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의약품 바로알리기 상담소 열어
- 한승우
- 2007-09-19 09:27:3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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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오전 구약사회관...약화사고 방지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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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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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고원규)는 19일 오전 구약사회관에서 '의약품 바로 알리기 상담센터' 개소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주민들에게 약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잘못된 지식으로 인한 약물 오·남용에 따른 약화사고 예방을 위해 이 센터를 열었다"고 설명했다.
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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