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삼나라' 가맹 60호점 넘어…대만 진출
- 김정주
- 2007-10-24 18: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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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숍인숍 형태, 중탕 원리 적용해 유효성분 추출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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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숍인숍 형태로 입점되고 있는 '홍삼나라'는 최근까지 약국 60곳이 가맹, 올해 말까지 150호점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홍삼나라' 숍인숍은 1999년 '중탕법' 원리의 적외선 방식 홍삼액 제조 추출기 시스템을 도입해 85~95℃ 사이에서 24~72시간 홍삼의 유효성분을 추출해 위생 진공포장 형태로 판매된다.
한편 '홍삼나라' 측은 대만 언론에도 소개돼 올해 말까지 30여곳의 분점을 개설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문의 : 02)2055 0933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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