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사 참여한 팀의료, 환자에 긍정적"
- 홍대업
- 2007-11-03 18:07: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손인자 회장, 병약총회서 밝혀…복지부표창에 최인옥 이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손 회장은 이날 학술대회와 함께 진행된 총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이번 학술대회의 목표는 팀의료를 통한 병원약사의 전문성 향상에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이제는 혼자보다 팀의료로 진행하는 것이 환자를 위해 시너지 효과를 나타낸다"면서 "이런 측면에서는 병원약사가 팀의료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할지 고민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제13회 학술상'에는 김남재 경희의료원 한방예제팀장이 학술본상에, 학술장려상에는 권미정 약사(인제대 부산백병원 약제부)과 김선미 약사(삼성서울병원 약제부), 남주연 약사(분당서울대병원 약제부), 박윤희 약사(서울아산병원 약제팀), 이윤선 약사(서울대병원 약제부)가 각각 수상했으며, '제12회 병원약학 연구논문 선정작'에는 '의약품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사용을 위한 고유번호 체계설정에 관한 연구'(조영환, 동대 일산병원 약제팀)가 선정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3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4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5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8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9동물실험 사라질까…미국·유럽 규제 전환에 K-바이오도 분주
- 10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