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 드링크 제공 없애니, 요구르트 대체"
- 한승우
- 2007-11-06 12:10: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강동구약 전원 회장, 환자 유인행위 근절 다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최근 드링크 무상제공 근절을 위해, 모범약국을 홈페이지 게시판에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강동구약사회 전원 회장이 "무상 드링크 제공을 없애니, 요구르트와 커피 제공으로 대체되고 있다"고 말했다. RN
전 회장은 지난 4일 구약사회가 주최한 약사가족 걷기대회에 참석, 인사말을 전하는 가운데 이처럼 말했다.
전 회장은 "그동안 드링크 무상제공 등 환자유인행위를 금지한 약사법 제24조 준수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면서 "홍보에 힘입어 구약사회원 약국 대부분 무상드링크 제공 금지가 잘 지켜지고 있으나, 일부 약국에서 이를 피해 드링크 대신 요구르트와 커피 제공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어떠한 종류의 환자유인 행위라도 구약사회 차원에서 막도록 할 것"이라면서 "드링크 무상제공 금지를 다시 한번 적극 홍보하겠다"고 덧붙였다.
구약사회는 최근 드링크 무상제공 근절 사업을 구체적으로 실시, 모범약국을 홈페이지 게시판에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됐던 약국은 위드팜만보약국, 정문약국, 보운약국, 무지개약국, 한우리유공약국 등 보훈병원 앞 5개 약국이었다.
한편, 구약사회가 진행한 ‘약사가족 걷기대회’에는 100여명의 약사·가족이 참석해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관련기사
-
"드링크를 무료 제공할 수 없습니다"
2007-10-26 07:3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3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4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5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8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9동물실험 사라질까…미국·유럽 규제 전환에 K-바이오도 분주
- 10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