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약 라실레즈, 심부전에 내약성 우수"
- 최은택
- 2007-11-12 10:04: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노바티스, 혈압강화 외 추가 잠재효능 확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노바티스는 레닌억제제계 항고혈압제인 ‘ 라실레즈’(성분명 알리스키렌)가 심부전증에 우수한 내약성을 보였다고 12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라실레즈’는 ACE 또는 ARB 등 기존 표준치료와 병용투여한 결과, 위약군과 비교해 고칼륨혈증이 보고됐으나 대체로 나쁜 결과를 초래하지 않았다.
이는 일부 칼슘 채널차단제(CCB)나 베타차단제처럼 심부전증을 악화시킬 수 있는 혈압약과는 달리 우수한 안전성과 내약성 프로파일을 보였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
실제로 표준치료제와 ‘라실레즈’를 병용투여한 결과, 표준치료제 단독요법에 비해 BNP가 5배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바티스는 이 같은 내용의 ALOF 연구결과를 연내 발표할 예정이다.
노바티스 글로벌 개발부서 총책임자 제임스 섀넌 박사는 “여러 임상연구에서 라실레즈의 우수한 내약성과 강력한 혈압강하 효과는 일관되게 입증되고 있다”면서 “이번 연구는 치료가 어려운 심부전 환자를 대상으로 추가 잠재효능을 평가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대표, 2500억 블록딜 추진…“세금 납부 목적”
- 2"약국 계산대 뒤에 진열된 일반약 소비자 앞으로"
- 3저가구매 장려금 비율 35% 상향땐 제약 6천억 손실 쇼크
- 4"사고 나면 약국 책임?"…약사회, 약물운전 논란 팩트체크
- 5공모액 부족했나…상장 새내기 바이오, 자금조달 여력 확대
- 6임원 30% 교체·이사회 개편…동화약품, 4세 경영 새판짜기
- 7식약처, 알부민 식품 집중 단속…긴급 대응단 출범
- 8에토미데이트 등 전문약 불법·유통 일당 검거…총책 구속
- 9"10억달러 신약 제약사 만든다"…손 잡은 복지부·중기부
- 10K-미용, 중동 리스크 현실화…고수익 시장 변동성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