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약대·약사 대상 한약 중요성 역설
- 김정주
- 2007-11-13 20:58: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덕여대약대생에 역설, 회원에 임상한방 강의 진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성북구약은 최근 동덕여대약대 동약제에서 약대생들을 대상으로 약사가 다루는 한약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는 강연을 가졌다.
성북구약은 또 지난 2일부터 성북구약사회관 5층 대강당에서 8주간 회원들을 대상으로 임상한방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매주 금요일 저녁 9시부터 2시간씩 8주간 약국경영 활성화 일환으로 진행되는 강의 중 '현대방약합편'을 주제로 다루고 있으며 건강기능식품 등 토탈헬스케어의 개념으로 진행되고 있다.
한편 성북구약은 지난 10일 오후2시 북한산 깔딱고개에서 산신제를 지냈다.
이번이 28회째인 이날 행사에서 정남일 회장은 "성북구약사회원들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며, 수험생 자녀들이 성공적인 수능시험을 치룰수 있도록 염원한다"는 축문을 낭독했다.
산신제에는 조찬휘 서울시약사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지도위원, 상임위원, 약우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3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4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5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8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 9창고형약국 규제 복지부령 국무조정실서 6개월째 '낮잠'
- 10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