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토린, 제티아 미국 처방건수 재반동
- 윤의경
- 2008-02-12 04: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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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상결과 공개 직후 비해 처방건수 줄었지만 하락세에서 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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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2월 1일로 마감하는 주에 고지혈증약 바이토린과 제티아의 처방이 약간 상승세로 돌아섰다.
제약마케팅연구회사인 베리스팬에 의하면 2월 1일로 마감하는 한주간 바이토린의 처방은 전주보다 8% 상승한 343,346 건, 제티아의 처방은 전주보다 9% 상승한 250,979건으로 집계됐다.
2월 1일로 마감하는 주에 바이토린과 제티아의 처방이 약간 증가하기는 했으나 ENHANCE 연구결과가 발표되기 전에 비하면 여전히 13-15% 가량 감소한 상태다.
바이토린과 제티아의 처방건수는 1월 14일 연구결과가 공개된 이래 급락했었다.
바이토린와 제티아의 미국 판매사인 MSD와 쉐링-푸라우는 처방량이 더 잠식되는 것을 막기 위해 두 약물이 모두 FDA 승인된 효과적인 LDL 저하제라는 점을 강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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