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동조작 연루 6개 의약품 판매중지 명령
- 가인호
- 2008-02-20 18: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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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3일까지 회수계획서 제출, 허가취소 잇따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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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조사 결과 생동조작사실이 드러난 것으로 확인된 6개 의약품에 대해 식약청이 판매중지 및 회수명령 조치했다.
특히 이들 의약품은 3월 3일까지 회수계획서 제출후 청문절차를 거쳐 허가취소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검찰조사결과 향후 생동조작 연루품목이 잇따라 나올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상당한 파장이 예상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과 제약업계에 따르면 식약청은 20일 검찰 조사에서 생동조작이 추가로 밝혀진 것으로 알려진 6개 의약품에 대해 판매중지 및 회수명령 조치한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품목은 ▲현대약품 `레보투스정` ▲한미약품 `페디핀24 서방정`과 `세프틸건조시럽`, ▲파미래 `니페디피나유더마 서방정`, ▲환인제약 `니펠에스알정30㎎`, ▲드림파마 `이테라졸정` 등 6개 등이다.
이중 식약청은 이미 자진취하 조치된 드림파마 `이테라졸정` 외 5개 품목에 대해 청문 등의 절차를 거쳐 허가 취소 처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검찰조사가 마무리단계에 접어들면서 이들 품목외에 추가로 허가취소 조치되는 품목이 나올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진통이 예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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