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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시움’ ‘세로켈’ 제네릭 생산 금지기간 만료

  • 이영아
  • 2008-04-08 11:37:09
  • 제네릭 출시 가능하지만, 소송 여전히 진행 중

아스트라제네카는 거대품목인 ‘넥시움(Nexium)’과 ‘세로켈(Seroquel)’의 제네릭 출시여부를 지켜보고 있는 중.

인도 제약사인 란박시(Ranbaxy)사는 시장 출시 금지기간이 만료되는 지난4월 14일부터 넥시움의 제네릭약 판매가 가능해 진다. 또한 테바(Teva)사에 대한 세로켈의 제네릭 시장 출시 금지기간도 3월 26일에 만료됐다.

아스트라제네카는 란박시와 테바사를 특허권 침해로 미법원에 소송을 했고 그 결과 30개월간 제네릭 판매 금지 명령을 받았었다.

30개월이 만료된 후라도 여전히 소송이 진행중인 상태. 제네릭 생산사들은 제네릭약을 출시할 수 있지만 이후 판결에 따라 아스트라에 손해를 배상해야 할 수도 있다.

두 제네릭 생산사들이 카피약을 지금 출시할 지는 분명하지 않다.

아스트라는 신약들의 출시가 늦어지는 상황에서 넥시움과 세로켈의 매출은 앞으로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잇다.

넥시움과 세로켈의 미국내 특허는 2011년과 2014에 만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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