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도스 신임사장에 윤소라 씨
- 이현주
- 2008-04-15 09: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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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다국적사 두번째 여성 CEO…제네릭 영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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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제네릭회사인 한국산도스는 산도스 아태지역 협력부 책임자였던 윤소라(35·이대약대) 씨를 15일부로 한국산도스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신임 윤 사장은 헥살코리아(한국산도스사의 전신)의 창립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으며 이후 헥살코리아와 산도스사의 합병업무를 진행해 현 한국산도스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어 최근까지는 산도스그룹의 아태지역 협력부 책임자로서 아태지역 산도스 지사들간의 국제적 협력과 조율 업무를 총괄했다.
윤 사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한국 제네릭 시장에서 혁신적 기술과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고객중심의 영업력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고품질 제네릭 제품들을 국내 환자들에게 신속하게 보급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산도스는 신임 사장 선임과 함께 올해부터 시작되는 직접 영업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지난해 직접 영업의 준비를 위해 전 노바티스 이식면역사업부 책임자였던 김상호 영업 상무와 제약업계 10여년 경력을 가진 송혜경 마케팅 부장을 영입했다.
-1973년생. -이대약대 졸업 -한독약품, 한국노보노디스크에서 근무 -2002년 헥살코리아 입사 -산도스와 합병 업무를 진행 -한국, 대만, 필리핀, 베트남 등 14개 아태 국가의 연합체인 APAC Cluster 협력부 리더로 APAC cluster 사업부분 지원 업무 수행.
신임 윤소라 사장 이력
한국산도스는 고혈압이나 고지혈증 약물들을 라이센싱 계약을 통해 판매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신경과와 정신과에서 직접 영업을 통해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바이오 제네릭, 이식면역억제제나 항암제 등 고품질 제네릭을 계속 출시할 계획이다.
이같은 움직임은 최근 세계 1위의 글로벌 제네릭 기업인 테바의 한국시장 진출 소식과 맞물려 점점 치열해지고 있는 제약시장에 또 다른 경쟁을 불러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산도스는 2007년 기준으로 130개국에서 7조원의 매출을 올려 매출규모로 제네릭 시장 세계 2위를 점하고 있는 글로벌 제네릭 기업으로 한국산도스는 산도스의 국내 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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