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약협, 8년 만에 '대한약학대학학생협회'로 명칭 변경
- 정흥준
- 2023-11-24 19:35: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설문조사 거쳐 '대한약학대학학생협회'로 결정
- '대한민국의 약대생' 뜻 담아...협회 확장성 고려
- PR
- 8월 신제품이 이렇게 많았어? ‘팜노트’ 확인하기
- 팜스타클럽

협회명 변경을 위해 지난 8일부터 22일까지 약대생 설문조사를 거쳤다. 응답 약대생 212명 중 동의한다는 응답은 70.8%였고,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답변한 약대생은 59.4%를 차지했다. 협회명 변경에 반대하는 의견은 약 20%로 적었다.
지수인 회장은 협회명 변경 이유에 대해 “대한민국의 약대생이라는 뜻을 더욱 강화해 30년 전부터 이어져온 전약협을 더욱 현대적인 협회로 발전시키고 확장해나가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약대협은 지난 1991년 ‘전국약학대학학생회대표자협의회’로 시작해, 1994년 전국약학대학학생회협의회, 2015년 전국약학대학학생협회 등의 명칭 변경을 한 바 있다.
한편, 약대협은 전국 37개 약대 학생회장들로 구성된 단체로 약사회, 건강보험공단, 제약사 등과 다양한 대외활동을 펼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인하 코앞인데…급여 중심 중견 제약 수익성 '빨간불'
- 2일반약 복약지도 의무화 법안, 창고형약국 영업 행태 제어할까
- 3"약만 설명하는 시대 지났다…음식 상담도 약사 경쟁력"
- 4의사 연 소득 4억원…치과 2.2억·한의사 1.2억·약사 1억
- 5정우신약, 자본잠식 심화…계속기업 우려 속 M&A 추진
- 6956mm '물폭탄'…경남 거제 약국 10여곳 침수 피해
- 7역대급 폭염 스웨트롤·마그비 잘 팔렸다…챔큐비타도 반짝
- 8삼천당제약 아일리아 2mg 글로벌 특허분쟁 종결…판매 기반 확보
- 9한림 원료 자회사, 548억 제2공장 투자…상장 약속 이행
- 10"다이소는 1천원"…약국이 모기향 취급 포기하는 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