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협회, 유통일원화 유지에 팔 걷어
- 이현주
- 2008-07-29 08:54: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황치엽 회장, 복지부 이봉화 차관과 간담회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한국의약품도매협회 황치엽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은 지난 28일 오후 보건복지가족부 이봉화 차관을 방문하고 업계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유통일원화 유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협회는 공동물류센터의 조속한 제도화와 오는 2010년 IFPW 서울총회 유치을 위한 지원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특히 황치엽 회장은 "의약품의 생산과 유통을 분리시켜 선진국형 유통구조를 달성하기 위해 유통일원화 제도는 유지돼야 한다"고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이봉화 차관은 "업계의 의견을 잘 이해했으며 앞으로 협의해 나가자"고 화답했다. 또 현재 입법예고 중인 공동물류센터에 대해 하위법령을 조속히 제정해 달라는 건의와 2010년 세계의약품도매업자연맹(IFPW)에 대한 협력지원을 요청에 대해 이 차관은 긍정적으로 검토할 것으로 밝혔다.
유관단체와의 간담회 중 이례적으로 도협에 많은 시간을 할애한 이봉화 차관은 마무리 인사를 통해 “새 정부가 들어와 기업인들이 합리적인 경영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분위기가 조성됐는데, 복지부도 예외는 아니다”라며 “담당부서에서 업계에 긍정적인 변화를 주도록 힘쓰겠다”고 언급했다.
한편 이날 복지부는 ▲이봉화 차관을 비롯하여 ▲김광호 의약품정책과장 ▲이태근 보험약제과장 ▲홍정아 사무관이, 협회측은 ▲황치엽 회장을 비롯해 ▲조선혜 부회장 ▲안병광 부회장 ▲박정관 부회장 ▲남평오 상무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6'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7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8"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9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10"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