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병원 세무조사에 시민단체 우려표명
- 한승우
- 2008-09-07 15:47: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선진화시민행동, "참여정부 후원기업 표적수사" 비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최근 척추전문 병원인 우리들병원에 대한 정부 당국의 세무조사가 대대적으로 이뤄진 것과 관련, 중도우파를 지향하는 한 시민단체가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
선진화시민행동(상임대표 서경석 목사)은 최근 '우리들병원에 대한 '표적 세무조사'를 우려한다' 제하의 성명서를 내고, "노 전대통령과 깊은 친분에 대한 보복적 성격으로 우리들병원에 손을 보려는 의도로 일이 행해진다면 우리는 이를 대단히 못마땅해 할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선진화시민행동은 "이미 국세청이 노 전대통령의 후원자 및 측근기업에 대해 세무조사를 벌인 바 있어 이번 조사 역시 구정권 사정작업의 연장선으로 해석 된다"며 "이러한 정부의 태도는 선진화를 추구하는 존경받는 모습이라고 생각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들병원은 참여정부 시절 노무현 전 대통령의 척추 수술을 담당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2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3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4'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 5식품에 의약품 유사 명칭 못쓴다…식약처, 행정예고
- 6약정원, '맞춤 OTC 선택가이드' 3차 개정 증보판 발간
- 7동성제약, 회생절차 종결 결정…거래재개 수순 본격화
- 8동성제약, 현금성자산 1600억 급증…부분자본잠식 여전
- 9경남도약, 박완수 도지사 후보와 약사 정책 협약 체결
- 10홍승권 심평원장, 취임 한 달…"공공정책수가로 지필공 혁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