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약품그룹, 창립40주년 기념 체육대회
- 이현주
- 2008-09-21 21:20:3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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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업계 인사들 참석…450명 임직원 단결력 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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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약품(회장 현수환)은 40번째 돌을 맞아 8개 계열사 임직원 450여명을 비롯한 제약영업인, 약사회 등 6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일 제11회 동원약품 한마음 체육대회를 가졌다.
대구 계명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진행된 이번 체육대회에서 현수환 회장은 "동원약품은 1968년 창업 이래 성실과 신용이라는 창업 이념으로 지난 40년 동안 꾸준히 성장을 거듭해 의약품유통의 전국망을 구축한 그룹사로 성장해 왔다"고 인사했다.
특히 현 회장은 "오늘날 약업계 및 신용기관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회사라는 명예를 얻게 된 것은 임직원 모두의 애사심에 있다"고 격려했다.
그는 이어 "작금의 유통업계는 더 이상 추락할 수 없는 환경에 있다"며 "오늘 한마음 체육대회를 통해 어려울 때일수록 각자가 자기 위치에서 책임을 다하는 충실한 각오를 다지는 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에는 민주당 전혜숙 의원이 축사를 해 눈길을 끌었으며 ▲도매협회 황치엽 회장▲前도매협회 주만길 회장 ▲대구경북도협 조광래 회장 ▲경북약사회 박호병 부회장 ▲경남제약협의회 최동영 회장 ▲부경외자제약 박상식 회장 ▲대경제약협의회 이용익 회장 ▲중도충청약우회 조종현 회장 ▲오구회 김명일 회장 등 많은 인사가 참석했다.
한편 현재 동원그룹은 대구경북역을 담당하는 ◇(주)동원약품(대표이사 회장 현수환). 영남전역을 담당하는 ◇(주)동보약품(사장 이춘근) 서울강서강북지역을 담당하는 ◇(주)석원약품(사장 강재근), 경남권을 담당하는 ◇(주)진주동원약품(사장 박점식). 충청권을 담당하는 ◇(주)대전동원약품(사장 김관식). ◇(주)제주동원약품(사장 문춘일). 서울 동부, 남부 경기남부 지역을 담당하는 ◇(주)경림실업(사장 이광순) 그룹사 전산 및 프로그램 개발업체인 ◇(주)경일데이타시스템(대표 손영기) 등 8개 계열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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